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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가(はち賀)-일식

홋카이도에서 사육한 식용 말고기를 쓰며 전골, 육회, 크로켓 등 15~16종의 요리를 만들고 있다. 꽃등심은 부드러워 입안에서 녹는 듯한 느낌을 준다.
교통/위치: JR시부야(澁谷)역에서 도보5분 /千秋빌딩 지하1층
영업시간 : 16:00~22:00(휴일 : 일요일, 경축일)



도히야(とひ家)-일식

전국상공회 영합외의 숍 안에 있는 가게인 만큼 전국의 특산품을 식재료로 한 요리와, 도쿄에서는 보기 드문 지방 특산주도 맛볼 수 있다. 1층의 특산품 코너도 볼거리.
교통/위치: JR시부야(澁谷)역에서 도보5분 / 무라카라마치카라館2,3층
영업시간 : 11:30~13:30, 17:00~22:30(휴일 : 없음)


이리에(いり江)-일식

반찬가게도 열고 있는 이식당은 생션회와 생선구이에 생선국, 밥, 향신료가 딸려나오는 계절의 생선 세트가 2700엔. 매일 메뉴가 바뀌는 런치는 1000엔 정도에서부터 있다.
교통/위치: JR(目白)역에서 도보10분 /豊島區高田 1-36-21
영업시간 : 11:30~13:30, 17:00~20:00(휴일 : 수요일)


효탄나베 하루주쿠점(ひょうたんなべ )-오뎅&고장술

오뎅과 지방 특산주의 가게. 가다랭이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에 끓인 간사이풍의 오뎅은 모두 담백한 맛으로 지방 특산주에 잘 어울린다. 테이블 좌석 중심이어서 여성끼리도 부담없이 드나들 수 있다.
교통/위치: JR하라주쿠(原宿)역에서 도보5분 / 神宮前 3-21-21
영업시간 : 12:00~14:00, 17:30~23:30(휴일 : 없음)


오다코(お多幸 )본점-오뎅

1924년 창업한 오랜 역사의 오뎅 집. 오뎅 종류만도 25종.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색다른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오뎅 말고도 생선회와 끓여 조리한 음식, 청주도 맛볼 수 있다.
교통/위치: 지하철 긴자(銀座)역 부근 / 中央區 銀座 5-4-16
영업시간 : 16:30~23:00, 17:30~23:30(휴일 : 연말연시)


하이바라(はいばら)-장어

장어맛이 뛰어난 가게. 육질이 좋은 장어는 혀에 닿으면 곧 녹는 듯하다. 센마루덮밥(장어덮밥) 1050엔~과 적당한 가격이 매력, 이쿠라(연어알)을 얹은 우오가시(魚河岸)덮밥 1260엔 도 추천할 만한 맛거리.
교통/위치: 지하철 치쿠지(築地)역에서 도보5분 / 中央區 築地 4-13-16
영업시간 :07:00~17:00,(수,토요일~14:00 / 휴일 : 일요일, 경축일)


가마메시하루(釜めし春)-일식

1926년에 창업한 솥밥의 원조. 맛의 비결은 약 17분에 걸쳐 한솥 한솥 불을 지펴밥을 짓는 데 있다. 닭꼬치구이와 생선회를 안주삼아 청주를 즐길 수도 있다.
교통/위치: 지하철 다하라조(田原町)역에서 도보5분 / 台東區 棧草 1-14-9
영업시간 : 11:00~21:00(휴일 : 부정기 휴일)


소메타로(染太郞)-오코노미야키

오래전부터 일본의 작가들과 배우들의 사랑을 받았던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격자문을 연 뒤 신발을 벗고 오라가는 다다미방은 서민적이어서 일본의 민가에 들른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을 준다.슈마이텐 550엔이 추천할 만 하다.
교통/위치: 지하철 다하라조(田原町)역에서 도보5분 / 台東區 西棧草 2-2-2
영업시간 : 12:00~22:30(휴일 : 없음)


요로이야(よろい屋)-라면

자루라면 650엔이 유명하다. 가늘게 썬 차슈와 마른 죽순이 들어간 수프에 면을 찍어 먹는다.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 때문에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고... 아사쿠사 사람들에게도 인기.
교통/위치: 지하철 아사쿠사(棧草)역에서 도보3분 / 台東區 棧草 1-36-7
영업시간 : 12:00~14:00, 17:30~23:30(휴일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