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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여행 코스

동경은 인구 약 1100만명, 세계 유수의 거대 도시 도쿄는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 등 모든 활동의 중심지이다.
전통을 자랑하는 백화점과 전문점이 밀집해 있는 긴자(銀座), 초고층 빌딩이 숲을 이룬 신도심의 신주쿠(新宿), 젊은이들의 거리인 시부야(澁谷), 세련된 가게들이 즐비한 아오야마(靑山)와 하라주쿠(原宿), 서민 정서를 짙게 간직하고 있는 아사쿠다(淺草), 우에노(上野) 등등 도쿄의 거리는 저마다 개성 넘치고, 어디를 가나 새로움과 즐거움이 넘친다. 또 전자제품이나 PC를 싸게 파는 것으로 유명한 아키하바라(秋葉原), 스포츠 용품점이 모여 있는 간다오가와초(神田小川町), 약기점이 많은 오차노미즈(お茶の水)도 여행자의 욕구를 만족시겨 줄 수 있는 거리이다.

1일. 신주구-허라주구-시부야 주변

신쥬구(新宿)주변
카부키죠(도보1분)-도교도청(47층전망대;도보10분)
하라쥬쿠(原宿)주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일본 젊은이(10대가중심)들이 모이는 곳. 특이하고 우스꽝스러운 볼거리가 넘치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싸고 특이한 옷이나 장식품을 발견할 수 도 있다. 요요끼 공원과 NHK 방송센터가 있으며 시부야와 인접해 있다.메이지진구(明治新宮),요요기고엔(代代木公園)
신오구보역(JR야마노테선)-하라쥬쿠(原宿)역(130엔;5분소요)
시부야역주변
유흥과 쇼피의 젊은이들어 거리, 시부야역의 상징인 충견 하찌코(주인이 죽은 후에도 매일 역까지 주인을 마중 나갔다는 충견) 의 동산은 북쪽 출구 맞은편에 있지만 실제 가보면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다.
하라쥬쿠(原宿)역(JR야마노테선)-시부야역(130엔;5분소요)
록뽕기(六本木)-히비야(日比谷)선
카라오케나 디스코 텍(다음날이 휴일일 경우에는 AllNight로 영업)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신주쿠, 이케부쿠로와 같은 대중적인 장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서울에 이태원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곳.
지하철 마루노우치(丸の內)선-카스미카세키 (霞ヶ關)역-(히비야선 환승)-록뽕기역(15분 소요)

2일. 우에노(上野),아키하바라(秋葉原),도쿄역(東京驛),유라쿠죠(有樂町)역,긴자(銀座),주변

신오구보(新大久保)-야마노데센(山手線20분)-우에노역-- 우에노공원-(도보 10분)-국립박물관(도보10분)-아메요코(외제품시장;남대문 시장 분위기) -우에노 히로코지(上野 廣小路)역-(긴자선전철10분)-(도보5분)-아사쿠사칸논지-(도보15분)-아사쿠사바시역;아사쿠사진자) -(아키하바라역秋葉原;전자상가 JR마루노테선으로 환승 5분)-유라쿠죠역-하차(도보15분)-긴자 카부키죠- (보도10분)-황궁(보도10분)-도쿄역(JR4분)-하마마쯔죠역하차-(도보15분)-도쿄타워야경

3일. 오다이바(お臺場) 관광코스

신오구보(新大久保)-야마노데센(山手線)-신바시(新橋)역-유리카모메線 (11분 1일 모노레일 자유이용권 : 900엔/ 소인450엔)-레인보우 브릿지-오다이바(お 臺場)해변공원역-덱크도쿄비치-후지TV-파렛타운-도쿄 빅사이트

도쿄만에 떠 있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면 린카이후쿠도신이라는 인공섬이 나온다. 최근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으로 드넓은 녹색의 섬에는 텔레콤센터, 후지텔레비, 동경빅 싸이트등과 같은 개성강한 빌딩이 있으며 오다이바해변공원, 시오카제 공원등에서는 수시로 다양한 콘서트가 열리기도한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신바시(新橋)역 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나 히노데(日の出)에서 출항하는 수상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여유있게 산책해 보는 것도 좋다.

우리나라에는 아직없는 교통시설. 도쿄만과 도쿄린카이후쿠도심(東京臨海副都心)사이를 운행하는 신개념의 열차시설. 운전사 없이 컴퓨터 제어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매 5분 간격으로 시발역 JR신바시역(도쿄)과 종착역 아리아케역(임해부도심)을 20분에 주파한다. 요금은 도쿄내의 다른 대중교통시설보다 비싼편. 하지만 주변의 볼거리가 많아서 한번씩 타볼만 하다. 신바시역에서 오다이바가이힌고엔(오다이바 해변공원-310엔)까지는 11분 소요된다.

ㆍ 개장 시간 : 신바시 발 첫 열차 6:00, 최종열차 24:00 / 아리아케발 첫열차 5:40, 최종열차 23:00
ㆍ 운임 : 운행거리에 따라 180-370엔.
ㆍ 1일승차권 : 성인(고등학생부터) / 900엔 소인 : 400엔(유리카모메 각역 매표소에서 구입) 2회이상 사용시 경제적입니다.

4일, 요꼬하마(橫浜)-가마꾸라(鎌倉)코스

신오구보역(JR야마노테선)-신쥬구(新宿)역-가마꾸라(鎌倉)(소우난신쥬구라인JR湘南新宿ライン890엔;75분소요)- 요고하마(橫須賀線;25분/330엔)-미나도미라이선(みなとみらい線3분/180엔)
신오구보역(JR야마노테선190엔;20분소요)-시나가와(品川;京急本線快特;290엔/17분)- 가마꾸라(鎌倉;JR橫須賀線25분/330엔)-요고하마(JR橫須賀線;25분/330엔)-미나도미라이선(みなとみらい線3분/180엔)

가마꾸라(鎌倉)
일본가나가와현(神奈川縣)미우라반도(三浦半島)에 있는 도시로서 3면이 구릉성 산지로 둘러싸인 나메리가와(滑川)이 있다. 남쪽에는 사가미만(相模灣)에 접하고, 기후가 온화하고 경치가 아름답다. 중세에 군사 정치도시로서 800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로서 12세기말 부터 150년간 일본정치에 중심지였다. 에도시대(江戶時代)에는 농업과 어업중심에 한촌(閑村)이 되었다.
1912년에는 가마구라 관광철도가 개통되어 해안을 따라 요양시설이 들어서며 관광객이 급증 하였으며,
1966년 "고도보존운동에 따라 사적풍토 보존 특별조치법"에 의해 나라(奈良), 교또(京都)와 함께 지정 되었다.
주요시설로는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노래비(源賴朝 歌碑), 가마구라 국보관, 현립 근대박물관이 있다.

쯔루가오까 하치만궁 신사 (鶴岡八幡宮)
가마꾸라막부(鎌倉幕府)를 탄생 시킨 무장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賴朝)가 1180년 가마꾸라로 이주한 후, 1191년 건립하였으며, 간또(關東)지방을 다스리는 총본진으로 국가수호자인 무예의 신인 하치만(八幡)을 기리는 신사(神社)로서 가마구라에 상징이라고 할수 있다.
신오구보역(JR야마노테선)-신쥬구(新宿)역(소우난신쥬구라인JR湘南新宿ライン890엔;75분소요)-가마꾸라(鎌倉)역

요꼬하마(橫浜)
요꼬하마는 도쿄와 인접해 있으면서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흔히 우리나라의 인천과 비유되는 곳이다. ‘요꼬하마는 인천이다.’ 라고 말 할 만큼 두 도시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닮았다. 도쿄에서 불과 28km의 거리에 있어 전철로는 30~4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고, 바닷가에 조성한 공원의 느낌도 인천의 월미도와 비슷하다. 이곳은 가족 또는 연인, 학생들 등에게 다양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고, 일본에서 수출을 많이 하는 항으로도 유명하다. 19세기 중반까지는 이름도 없던 한적한 시골에 불과했던 요꼬하마가 유명하게 된 것은 1858년 미일통상조약으로 개항을 하면서부터 시작되면서 일본 근대문명의 관문 역할을 해 왔다. 이국적인 정서가 풍기는 도시로 외국인 묘지나 석조 건물의 교회 그리고 차이나타운이 요꼬하마의 분위기를 대변해 주고 있다. 이국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중화가(中華街)는 중국 본고장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요꼬하마의 명소이다. ‘中華街’라고 큰 현판이 붙어있는 화려한 문을 들어서면 중화가대로와 만나게 되는데, 그 화려함에 눈이 휘둥그러진다. 붉은 등과 화려한 색으로 장식된 가게들이 100여 개가 늘어서 있으며, 3,000명의 중국인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붉은 색 중국건축 양식과 수많은 한문 간판,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말을 들을 수 있다. 가게 앞에는 족발, 과자, 빵 등이 싸여 있으며 중국 상인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골목으로 들어가면 싸고 맛있는 음식점이 많다. 이곳은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과 어깨를 겨루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화가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이곳 중국 요리점에서 광동, 북경, 상해, 사천 등 중국 본고장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0월 1일은 중국의 건국기념일로 축제를 개최하는데, 대만계 사람들은 쌍십절인 10월 10일에 잔치를 연다. 이 양 일에는 시가지 전체가 북적대는 특유의 중국정서를 맛 볼 수 있다. 또 춘절(春節)에는 춘절마쓰리로 용춤과 사자춤이 성대하게 펼쳐진다.
신오구보역(JR야마노테선)-시부야역(JR橫須賀線;25분/330엔)-요고하마(橫浜;미나도미라이선(みなとみらい線3분/180엔) -미나도미라이(みなとみらい)

5일. 디즈니랜드

언제나 붐비는 곳이 디즈니랜드.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30분은 기다려야 인기 있는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서는 fast pass를 뽑아 놓고 돌아 다니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당일 날 구입하려면 줄을 오래 서서 기다려야하니 여행사에서 패스포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개장시간 평일 9:00-22:00 / 토, 일요일 8:00-22:00 (문의:045-683-3333)
▶ 입장료 1일 패스포드 : 5,500엔(만 18세 이상) ,4,800엔(12-17세) 3,700엔(4-11세)
▶ 교통정보
1. 전철(또는 지하철)로 이동하기 : 신오구보-도쿄역-JR게이오센(JR京葉線)-마이하마역(舞浜驛)하차, 도보 5분.
2. 직행버스로 이동하기 : 신쥬쿠역 신미나미구치(新宿驛 新南口) : 직행버스 (약 60분소요) (신쥬쿠 출발시간>> 06:40/ 07:10/ 07:40/ 08:10/ 08:40/ 09:10/ 09:50 디즈니랜드 출발시간 >> 16:00/ 18:40/ 19:30/ 20:30/ 20:50/ 21:10/ 21:30)

6일 富士山(후지산)-하꼬네온천

富士山(후지산)

해발 3,776m의 일본 최대 원뿔형의 아름다운 조화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1707년에 최후로 폭발하였으며, 그 광대한 산기슭에 자리잡은 호수와 폭포, 울창한 숲이 그 아름다움을 한층 돋구고 있다. 이즈반도가 지각변동의 영향으로 생성된 활화산이 장관이여, 고고메(五合目)라고 하는 2000-2500미터 사이의 산장까지 버스가 운행 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가 본격적인 등산로가 된다. 산장은 1박에 3800엔, 1박 2식에 5800엔이며 토요일은 1000엔이 추가 된다. 전화 예약이 가능하므로 대도시에서 예약을 해두고 가는 방법이 좋다. 고고메까지 등산 버스가 운행되는 시기는 7월 1일에서 8월 31일까지 이며 4월4일-6월 30일, 9월1일- 11월23일은 성수기 만큼은 되지 않지만 하이킹버스라는 이름으로 운행을 한다. 태평양에서 부는 바람을 그대로 받는 산이기 때문에 한달에 3번 정도 완전히 개인 날씨가 나타나며 항상 운무로 뒤덮혀 있는 산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 여름이라도 반드시 방수복을 준비해야 한다.그리고 겨울엔 전문가가 아니면 오르지 않는 것이 좋다. 반면 완전히 화산재로 덮혀 있기 때문에 걷기는 아주 좋다. (0555)177, (0559)177로 전화를 하면 등산 기간중 11:30부터 16:30까지 변화 무쌍한 후지산의 날씨를 알려 준다. 어느역에서든지 첫차를 타지 않으면 하루에 갔다 오기가 상당히 힘들다.첫차를 타지 못했으면 산장에서 하루 묵을 각오를 해야한다. 내가 생각할때 좋은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 도쿄에서 후지산이 보이거나 (100KM) 도쿄의 날씨가 아주 좋으면 하루 산에서 묵을 각오를 하고 짐 챙겨 후지산으로 떠나는 것이다. 날씨가 좋지 않을때 가면 단지 776미터의 고도에 있었다는 의미 밖에는 없고안개만 실컷 구경하게 된다.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신주쿠에서 버스를 타는 것이 가장 좋다. JR PASS가 있으면 다른 코스도 도전해 볼 만하다. 하지만 추가로 5,000엔의 버스비가 든다고 생각하면... 막연히 도전하기에는 시간과 경비를 너무 많이 빼앗는 후지산 등반이다.

하꼬네온천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縣] 남서부 아시가라시모군[足柄下郡]의 읍으로 하코네를 통틀어 일컫는 하코네 화산의 칼데라 전역을 차지하며, 산과 호수와 삼림의 수려한 풍경과 많은 온천, 게이힌[京濱] 지방에 가깝다는 3가지 조건에서 전형적인 관광지역으로 발전하였다. 최근,동경과의 편리한 교통으로 자주 찾는 지역으로 김포와 하네다를 잇는 전세기가 운행을 한 이후 더 많은 한국관광객이 하코네를 찾고 있습니다. 읍역(邑域) 전체가 후지하코네이즈[富士箱根伊豆] 국립공원의 하코네 지구에 포함된다. 골프장·캠프장·스케이트장 등이 정비되었고, 버스도로·등산전차·케이블카· 로프웨이·유람선등이 있습니다.또한 일본의 역사에 관심이나 흥미가 있는 관광객이라면 하코네 세키쇼가 볼만합니다. 이곳은 1618년에 도쿠가와막부(德川幕府)가 에도(江戶)의 방위를 위해 만든 검문소였으며, 원래의 검문소를 그대로 복원한 것이 옛 검문소 반대편에 세워져 있다.

▶ 기누가와(鬼怒川) 온천
에도 시대부터 알려진 역사 깊은 곳으로 호텔과 여관, 민박 등이 늘어서 있어서 숙박이 편한 온천 지역입니다. 교통도 편리하여 찾는 사람이 많죠. 자연 경관이 좋을 뿐 아니라, 4월에서 11월까지 행해지는 기누강 뱃놀이나 여름의 마츠리 등으로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많습니다.
▶ 나스 온천
나스 화산의 기슭에 펼쳐지는 고원지대에 자리한 온천지역입니다. 골프, 스키 등의 리크리에이션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낮에는 취미생활을 즐기고, 온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씻기에 좋습니다. 고원부의 린도우코 페밀리 목장에서는 우유짜기 등 목장에서 겪을 수 있는 것을 체험할 수 있으며, 동물왕국이 위치하고 있어 어린이에게도 좋은 곳입니다.
▶ 신나스온천
숲 속에서 온천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꿈같은 기회를 이 곳에서 잡으세요. 신나스 온천은 나스 온천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새로운 온천 지역입니다. 숙박 시설이 숲 속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어서, 나무 향을 맡으며 온천을 할 수 있습니다.
▶ 시오바라 11탕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시오바라 온천은 호키강을 따라 이루어져 있습니다. 806년에 발견된 나이가 많은 온천 지역이죠.
▶ 츄젠지고(中禪寺湖)온천
쥬젠지코는 난타이산에서 분출된 용암으로 다이야강이 막혀서 생긴 둘레 21km의 호수입니다. 닛코에서 가장 큰 호수로 물이 맑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라 시대에는 신앙의 성지여서 여자들이 출입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5월에는 벚꽃으로, 여름에는 신록으로, 10월에는 단풍으로 아름다운 호수인데, 그 북동쪽은 온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온천 지역의 이름이 츄젠지고(호수) 온천. 일본식 여관이 많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숙박을 정하기 편합니다. 호수의 맑은 물을 바라보며 산책을 하고 온천에 몸을 녹이면 세상 그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 요시오노유 온천
일본에서 온천 한 번 해 봐야겠다는 맘을 먹고 있는 젊은이라면 이 곳에 찾아보세요. 니코에서 츄젠지행 버스를 타고 잠시만 가면 [키요미즈 이쵸메역]입니다. 이 곳은 500엔 정도의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온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10am-5pm) 

7일 日光山(니꼬산)

역사가 깊고,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 닛코입니다.
도쿄에서 하루 일정으로 돌아볼 수 있지만, 온천을 즐기려면 역시 하루 이상 머무시는 편이 좋습니다.
원숭이가 많아서, 원숭이와 온천을 할 수 있는 곳도 이 곳 닛코입니다. 어떤 지역은 원숭이가 너무 많아 관광객의 도시락을 뺏어 먹는 진풍경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닛코에 갈 때에는 비닐 봉지에 소중한 물건을 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똑똑한 좀도둑(원숭이)은 맛난 음식이 담겨 있는 비닐 봉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닛코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관광지로 웅대한 자연과 장대한 東照官(도쇼쿠)과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德川(도쿠가와)막부의 창립자 家康(이에야스)의 靈廟(영묘)로 1636년에 세워진 신사로 일본건축역사중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이다. 신사의 입구인 陽明門(요메이몬)의 복잡한 구조와 화려한 조각 장식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유산이다.
▶ 교통정보
신오구보역-신주구(JR야노데센)-우지노미야역(JR쇼난신주구센)-닛고(JR닛고센)로 약 2시간 소요 신주쿠 니시쿠치에서 출발하는 7시 30분발, 8시 30분불버스를 타면, 10시 15분과 11시 15분에 닛코동조궁에 도착한다. 닛코에서의 교통은 JR닛코역이나 東武닛코역에서 츄젠지온천, 復元온천등의 방면으로 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며, 열차가 도착하면 바로 이동할 수있게 배차간격이 조정되었있다. ...............................................................................................................................

◎ 도쿄[東京]의 전철(JR) 또는 지하철 이용하기

지상으로 운행되는 전철(JR)은 15개의 노선 이 있고 기본구간 요금은 120엔이다. 지하철은 총 12개의 노선이 운영되고 있으며 기본 요금은 140엔으로 역시 거리에 따라 요금이 추가된다. JR전철 노선 중 연두색 라인의 야마노테선(山手線-서울 지하철 2호선이라 생각하면 됨)은 도쿄역-우에노-이케부쿠로-신주쿠-시부야-도쿄역의 순환선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기에 적당하다.
대도시 도쿄를 하루에 둘러보기에는 무리이니 최소 2일정도는 잡아야 그나마(?) 중요한 곳은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루는 도쿄역을 중심으로한 지역과 하루는 신쥬쿠역을 중심으로한 지역으로 나누어 둘러보는 것이 경제적이다. 도쿄내의 모든 지하철 노선과 JR노선을 구분해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JR야마노테센(山手線-도쿄지하철이 아님)을 중심으로 되어있다.